영남알프스 산악관광 마스터플랜이
순조롭게 추진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는 하늘억새길 조성 등
2010년부터 2013년까지 실시한
영남알프스 마스터플랜 사업으로
영남알프스 방문객이 2010년 2백만명에서
지난해 250만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올해 역점 사업으로
2015년 UNWTO 국제산악관광회의 개최준비와
신불산 로프웨이 사업 추진,
복합웰컴센터와 인공암벽장 준공 등을
꼽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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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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