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 중 오존 농도가 짙어지는
이달부터 9월까지 오존 경보제가 운영됩니다.
울산시는 이에 따라
언론사 등 5백여개 기관에
오존경보 발령 사실을 알리고
휴대전화 문자메시지 서비스 가입 시민
8천3백여명에게 발령 상황을
즉시 알린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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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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