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1) 오전 11시50분쯤
동구 성끝길 슬도 등대 인근 산책로에서
53살 김모 씨가 2미터 아래 바닷가로 떨어져
머리와 다리를 다쳐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해경과 소방당국은 김 씨가 발을 헛디뎌
중심을 잃고 추락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는 한편, 슬도 등대 인근 지역의
음주, 소란행위 등에 대해 순찰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사진-동부소방서, 소방본부 자료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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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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