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잇따른 안전사고로 8명의 사상자를 낸
현대중공업의 지난해 임직원 교육비가 대폭
삭감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대중공업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안전교육을 포함한 교육훈련비는
83억 원으로, 2012년 122억 원보다 32%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시장 점유율 16.2%로 현대중공업에
절반 수준에 불과한 대우조선해양은
지난해 교육훈련비로 83억 원을 지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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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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