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선거 5\/1,울산시장> 대표 공약은?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5-01 00:00:00 조회수 0

◀ANC▶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앞두고
울산MBC는 후보들의 정책과 판세를
분석해보는 기획시리즈를 마련했습니다.

첫번째 순서로 울산시장 후보들의
대표 공약은 무엇일까요?

옥민석 기자가 살펴봤습니다.
◀VCR▶
◀END▶
이번 지방선거에서 울산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후보는 모두 6명.

새누리당은 경선을 통해
김기현 후보를 선출했고
야권은 현재 후보단일화가 진행중입니다.

야권이 후보 단일화에 성공하면
여야 맞대결 구도나,
여야와 무소속 대결로 압축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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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장 후보들의 대표 공약을 보면
김기현 후보가 글로벌 창조경제 허브도시를,
이상범 후보는 반값 생활비를,

이영순 후보는 울산형 최저임금 도입을,
조승수 후보는 아동주치의 제도 도입을,

이갑용 후보는 노동조합조직율 80% 실현을,
김두겸 예비후보는 균형발전을 위한
위성도시 건설을 각각 꼽았습니다. (out)

현재 울산의 당면 과제인 반구대 암각화
보존와 물 부족 문제에 대해 후보들 모두
시급성은 동의했지만 방법은 달랐습니다.

김기현 후보와 이영순 후보는
안전하다는 전제로 물막이댐 건설 찬성을,

◀INT▶ 김기현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
◀INT▶ 이영순 통합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이상범, 조승수, 이갑용 후보는
우선 암각화부터 보존해야한다는 입장을,

◀INT▶ 이상범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장 후보
◀INT▶ 조승수 정의당 울산시장 후보

◀INT▶ 이갑용 노동당 울산시장 후보


김두겸 예비후보는 해수담수화로 반구대와
물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의견을
내놨습니다.

◀INT▶ 김두겸 울산시장 예비후보

12년만에 바뀌는 울산시장.

S\/U)
어떤 시장을 뽑느냐에 따라 시민의 생활도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가 필요합니다.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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