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어린이집 설치비율 하위권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5-02 00:00:00 조회수 0

울산의 직장어린이집 설치비율이
전국 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보건복지부가 직장어린이집 설치현황을
공개한 결과 울산지역은 설치 의무 사업장
33곳 가운데 13곳인 39.4%만 직접 설치해
전국 평균 49.7%에 훨씬 못미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영유아보육법에는
상시 여성근로자가 300명 이상이거나
상시근로자가 500명 이상인 사업장은
어린이집을 설치하거나 위탁보육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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