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는 석가탄신일을 앞두고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화재 특별경계근무에
들어갑니다.
소방본부는 최근 울산의 전통사찰 25곳을
점검해서 화재요인을 미리 제거했으며,
석가탄신일 당일 중요 사찰에 안전요원과
소방차량을 전진 배치해서 화재에
초기 대응할 방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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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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