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산객 안전을 위해
영남알프스에 임시 '119 산악구조대'가
운영됩니다.
영남알프스 산악구조대는 소방공무원과
자원봉사자 등 6명으로 구성돼 5월과
10월~11월 등 모두 석달동안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 간월산 입구 공영주차장에
마련된 임시 사무소에서 근무합니다.
영남 알프스 일대에서는 최근 3년간 모두
315건의 조난사고가 발생하는 등
매년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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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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