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울산시당은 오늘(5\/2)
지방선거 후보자 전원이
대공원 동문 시민분향소에서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위해 조문한 뒤 무능한 정부를
심판하고 내각은 총사퇴해야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해운법을 개악한 새누리당 김기현 후보도 세월호 참사 책임에서 자유롭지 못하다고
강조했습니다.
(11시 대공원 동문 시민분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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