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인근 경주와 밀양,양산을 아우르는
지역행복 생활권 구축작업이 용역 중간보고회를
시작으로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지역 행복 생활권 발전계획은 올해부터
오는 2천 18년까지 울산과 경주, 밀양, 양산을 포함한 상생협력의 생활권 구현과 특화산업
육성을 통한 경쟁력 강화 등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에앞서 울산시는 지난 2월 4일 '울산 중심 중추도시 생활권 구성 협약식'을 갖고,
공동 발전계획을 수립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오후 3시 용역중간보회 4층 국제회의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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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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