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성암동 건설폐기물 처리장에 묻힌
이수화학의 지하 매설배관에서
합성세제 원료인 석유제품이 누출돼
당국이 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울산시는 어제(5\/1) 오후 처리장 옆 개천에서
기름띠가 발견돼 방제 작업을 벌인 후 조사한
결과, 이수화학에서 남구 용잠동으로 연결된
지하 매설배관에서 누출된 석유제품
프로필렌테트라마로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시는 관련법상 위험물로 분류돼 있어
소방당국과 함께 사고 원인과 누출 지점을
조사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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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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