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복만 교육감이 오늘(5\/2)
6.4 지방선거 울산시 교육감 예비후보에
등록했습니다.
김 교육감은 세월호 사고 이후
학교의 현장 체험학습과 시설 안전을
지시하느라 후보 등록이 늦어졌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이번 울산시 교육감 선거는
김복만 현 교육감과 김석기 전 교육감,
권오영 교육의원, 정찬모 시의회 교육위원장의
4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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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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