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거티브 공세..해명

설태주 기자 입력 2014-05-02 00:00:00 조회수 0

◀ANC▶
지방선거가 한 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각 후보자들에 대한 네거티브 공세가 서서히
되살아나고 있습니다.

울산MBC가 울산시장 후보자들을 만나
그동안 제기된 네거티브 공세에 대한 해명을
들어봤습니다.

설태주 기자 입니다.
◀END▶
◀VCR▶

새누리당 김기현 후보는 66억원의 재산 형성
과정에서 미등기와 투기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

◀INT▶ 김기현 (7초)

새정치민주연합 이상범 후보와 정의당 조승수 후보는 소속 당을 바꾼 전력이 있고,

◀INT▶ 이상범 (7초)

◀INT▶ 조승수 (7초)

통합진보당 이영순 후보는 동구청장 재직시절
남편 소유 학원 앞 골목길을 확장한 것에 대해
CG> 자신과 관계없이 이미 계획됐던 일이라고
밝혔습니다.

노동당 이갑용 후보는 전공노 징계를 거부해 노조를 위한 구청장이었다는, 무소속 김두겸
후보는 동창회를 통한 사전선거운동 의혹 등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INT▶ 이갑용 (7초)

◀INT▶ 김두겸 (7초)

120만 울산 시민의 미래를 책임질 울산시장
후보들의 자질과 정책을 검증하는 특별기획
돌직구40은 오늘 밤 11시 20분 방송됩니다.
MBC뉴스 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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