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3) 새벽 0시쯤 동구 방어동
현대중공업 해양사업부 2공장에서 불이 나
샌드위치 판넬 건물 안 설비들을 태우고
30분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근로자들이 도장 작업을
하던 중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와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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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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