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조기 진단을 위해 울산대학교병원이 도입한
PET-CT의 검사 건 수가 2만 건을 돌파했습니다.
울산대학교병원은 지난 2007년 PET-CT 1호기를 도입한 데 이어, 지난해 1월 성능이 향상된 2호기를 도입했으며,
PET-CT 검사는 95% 정확도로 조기에 암을 발견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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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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