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 소비자 불만 해마다 증가

설태주 기자 입력 2014-05-03 00:00:00 조회수 0

울산지역의 해외여행 관련 소비자 피해 상담이
해마다 늘어나고 있습니다.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지난해 울산지역
해외여행 관련 소비자 상담은 한해 전보다
15.3% 늘어난 225건으로, 최근 남구의 여행사가 유럽여행 출발 하루 전에 계약자 20여명에게
여행 취소를 일방적으로 통보해 경찰 수사를
받기도 했습니다.

소비자원은 여행사 책임을 묻기 위해
"계약 당시부터 약관을 정확히 확인하고
사고 발생때 책임 주체를 명확히 확인받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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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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