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자신에게 술을 주지 않는 슈퍼마켓 주인을 흉기로 찔러 다치게 한 혐의로 35살 박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어젯밤(5\/2) 9시10분쯤
중구의 한 슈퍼마켓에 들어가
주인 75살 김 모씨에게 800원을 주면서
소주 2병을 달라고 하자
주인이 1병만 주며 돈이 없으면
그냥 가라고 하자 흉기로 김 씨를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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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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