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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지 보름이 지났습니다.
이 사고로 울산시민도 집단 우을증이
우려되고 있는데요,
오늘 나윤희가 만난 사람에서는
이 우울감을 잘 극복하고
일상으로 빨리 돌아올 수 있는 방법을
알아봤습니다.
나윤희 기상캐스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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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침몰사고로
생존자나 실종자 가족뿐 아니라
울산시민, 온 국민이 세월호에 대한 상처가
깊어‘집단 우울증’을 호소하고 있는데요,
어떤 증상을 보이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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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집단 우울증을 방치하면
개인은 물론 사회적으로
어떤 파장이 우려되고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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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사고소식을 접한 학생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상처가 깊은 것 같은데요,
치유하기 위해서 어떤 노력을 해야 할까요?
◀ I N T▶
마지막으로, 조금이나마 빨리
세월호 사고의 상처를 이겨내고
일상으로 복귀하는 방법 알려주시죠.
◀ I N T▶
네, 이번 사고를 지켜본 울산시민들의
'정신적 외상'이 깊을 수밖에 없는데요,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마음은 간직하되,
일상으로 돌아와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것이
이 우울감에서 벗어나는 방법입니다.
지금까지 나윤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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