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교육감> 시급한 교육 현안은?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5-03 00:00:00 조회수 0

◀ANC▶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지방선거를 앞두고
후보들 정책과 판세를 분석해보는 기획시리즈.

두번째 순서로 교육감 후보들이
생각하는 울산교육의 가장 시급한 현안은
무엇일까요?

옥민석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END▶
이번 지방선거에서 울산시 교육감에 도전하는
후보는 모두 4명입니다.

전현직 교육감 2명과 교육의원 2명입니다.

dve)
보수 3명과 진보 1명의 대결 구도를
보이는 가운데 이번에 새로 도입되는
교호순번제가 변수로 꼽히고 있습니다.

교육감 후보들의 정책도 조금씩
차이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교육의 가장 시급한 현안에 대해
김복만 교육감은 안전을,
김석기 후보는 청렴도와 학생 행복지수를
꼽았습니다.

◀INT▶ 김복만 교육감
◀INT▶ 김석기 후보

정찬모 후보는 학교 폭력을,
권오영 후보는 교육의 질을 높이는 것이
시급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INT▶ 정찬모 후보
◀INT▶ 권오영 후보

강남과 강북의 교육 격차 해소 방안에
대해서도 후보들간의 의견이 달랐습니다.

김복만 교육감은 이제는 교육격차가
거의 없다고 본 반면 나머지 세 후보는
교육격차를 해소하기 위해
예산 우선 투입과 혁신학교 설치,
강서교육지원청 설립을 주장하며
대립각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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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선거는 정당 공천제가 없는 상황에서 교호순번제가 도입되면서 '인지도'가
당락을 가를 것이란 전망이 우세합니다.
MBC 뉴스 옥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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