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학자 외솔 최현배 선생의 고향인 울산에서 한글 사용을 장려하는 조례가 오는 7월까지
제정됩니다.
울산시는 외솔 최현배 선생 탄생 120돌을
맞아 한글을 지키고 가꾸기 위한 '울산광역시 국어 진흥 조례'를 제정하기로 하고 이달 중
입법할 예정입니다.
이 조례는 우리말 발전과 보존을 위해 5년마다 국어 발전 시행 계획을 수립해 시행하고
국어진흥위원회를 두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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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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