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5\/4) 낮 12시 57분쯤
울주군 외고산의 한 1층 주택에서 불이 나
건물 18㎡를 모두 태우고
소방서 추산 360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25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집주인 56살 이 모 씨가
오전에 전기장판을 켜놓고 외출한 점으로 미뤄
전기장판 과열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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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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