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3) 밤 9시 10분쯤
중구 번영로의 한 다세대주택 지하주차장에서
불이 나 48살 김 모 씨등 두 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또 주차된 오토바이 등을 태워 소방서추산
123만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2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당국은 주차장에 쌓여 있던 종이 상자에
담뱃불이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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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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