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온양읍 주민들이
무분별한 원룸 건립을 반대하는 단체를
결성하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주민들은 원룸 난립으로 쓰레기 투기,
주차문제가 발생하고 있으며
원룸이 인근 온산공단의 외국인 근로자들의
숙소로 사용돼 치안불안을 호소하고 있습니다.
온양과 온산지역에는 10여년 전부터
신고리 1-4호기 건설로 근로자들이 몰리면서
원룸 건축이 늘었으며, 온양지역에는
약 700여개의 원룸이 있는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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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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