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오는 14일 올해 임금과
단체협약 교섭 상견례를 갖습니다.
'민주노조'를 표방하며 지난해 말 출범한
노조 집행부는 기본급 대비 6.51% 인상된
임금 13만 2천원 인상 등 모두 50개의
요구안을 내놓았습니다.
또 단체협약 요구안 가운데 노조 전 집행부가
사들인 휴양림과 휴양소를 회사가 매입해
사내 근로복지기금으로 운영해 달라는 내용
등도 포함돼 협상과정에 난항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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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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