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해설가와 함께 하는
남구 '솔마루길 해설 프로그램'이
체험학습 코스로 인기를 끌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남구는 지난 2012년 7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솔마루길 숲 해설 프로그램에 5천4백여 명의
시민들이 참여했으며, 이 가운데 유치원생과
초등학생이 93.8%를 차지했다고 밝혔습니다.
솔마루길 숲 해설 프로그램은
3명의 해설가가 생태계와 나무, 야생초 등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고, 숲속 도서관에서는
매주 2차례 동화구연도 마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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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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