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4일 울산에서 AI가 발생한데 이어
경기도 이천에서도 감염이 확인되면서 울산지역 지자체들이 연휴 AI 방역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주군 서생면 감염
농가 인근에 공무원과 경찰,민간업체 작업자 등
59명의 인력을 투입해 비상 교대 근무를 하고
있으며, 모두 6개 방역초소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AI 감염농가에 남아 있는 가금류의
분뇨와 사료 등에 대한 방역작업도 연휴 마지막 날인 내일(5\/6)까지 대부분 마무리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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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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