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이 노후화된 IT시스템을
첨단 시스템으로 업그레이드합니다.
경남은행이 총 사업비 700억원과
512명의 대규모 인원을 투입해 구축하고
있는 차세대 시스템은 고객정보의 체계적
관리와 영업점 창구 단말기 획기적 개선,
사용자에 최적화된 업무처리 환경 등을
제공합니다.
경남은행은 오는 10월로 예정된 차세대시스템 구축을 완료하면 최근 문제가 되고 있는
개인정보 보호를 더욱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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