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5\/5) 오전 11시 20분쯤
울주군 청량면 문죽리
울산농업기술센터 인근 청량천에
약 1.5km 너비의 기름띠가 생겼습니다.
사고가 나자 소방서와 울주군청
낙동강유역환경청 등 관계 기관들이
2시간 가량 방재 작업을 벌였습니다.
소방 당국은 인근에서 양묘장 공사를
하며 보일러 배관을 잘랐고
이 배관을 통해 기름이 흘러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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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희정 piucca@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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