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공항서 아시아나항공 2시간 지연 출발

유희정 기자 입력 2014-05-06 00:00:00 조회수 0

어제(5\/5) 저녁 6시 25분에
울산공항에서 김포로 출발하려던
아시아나항공 8604편 항공기가
2시간 넘게 출발이 지연됐습니다.

이 항공편에는 167명의 승객이
타고 있었으며, 출발 지연에 항의한
승객 27명이 도중에 내렸고,
140명은 기내에서 기다렸다가
출발 예정시각보다 2시간 6분 늦은
오후 8시 31분에 김포로 떠났습니다.

울산공항 관계자는
해당 항공기의 엔진 일부에서
문제가 발견돼 안전 점검을 하면서
출발이 늦어졌다고 설명했습니다.\/\/


*기내 사진 2장 있습니다.
유희정(010-7107-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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