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건조주의보..낮 최고 22도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5-06 00:00:00 조회수 0

석가탄신일인 오늘(5\/6) 울산지방은
대체로 맑은 가운데 낮 최고 기온은
22도까지 오를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틀째 건조주의보가 내려진 울산지방은
곳에 따라 강한 바람이 불고 있어
화재 사고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내일(5\/7)도 맑겠으며 9~23도의 기온분포로
평년 수준의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울산기상대는 토요일부터 월요일 오전까지
비가 내린 뒤 낮 기온이 크게 오를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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