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북구는 주민 76.3%가 시설관리공단 설립에 찬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북구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 설립 타당성을
위한 연구용역과 관련해 지방공기업평가원이
주민 700명을 대상으로 전화로 설문조사한 결과 76.3%가 공단 설립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지방공기업평가원은 이번 용역에서
오토밸리복지센터, 북구체육센터, 운동장 등
공단이 관리할 시설과 인력현황, 운영현황 등도 조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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