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합차*주택 화재 잇따라(중부소방서)

입력 2014-05-06 00:00:00 조회수 0

오늘(5\/6) 오후 12시50분쯤
울주군 언양읍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46km
지점에서 56살 김모 씨가 몰던 승합차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18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운전 중 타이어가
펑크나면서 차량이 뒤집혔다는 김 씨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또 어제(5\/5) 밤 10시 10분쯤에는
울주군 언양읍 삼남면에 있는 2층 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서 추산 6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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