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일본, 중국 등 3개국 10개 도시로
구성된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 제 9회
환경부회 회의가 오는 19일부터 21일부터
3일동안 울산에서 개최됩니다.
동구 현대호텔에서 열리는 이번 회의는
울산을 비롯한 10개 회원도시 7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각 국의 에너지 정책을
주제로 회의를 진행하고 관련 정보도
교환할 예정입니다.
동아시아 경제교류 추진기구는 한국에서는
울산을 비롯해, 인천, 부산 등 3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으며, 한중일 3국의 환경과 관광, 물류, 제조업 등 4개 부회가 운영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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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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