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중공업 노사가 조합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는 은퇴설계 교육을
올해도 이어갈 예정입니다.
노사는 1956년과 1957년에 태어난
생산기술, 사무기술직 천8백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해 5월부터 연말까지 은퇴설계 교육을
실시한 결과, 97% 이상이 만족한다는 평가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따라서 정년퇴직을 앞둔 올해 교육 대상자는 10여 차례에 걸쳐 재취업과 창업, 귀농 등
40시간 이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수강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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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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