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의 상장기업 직원수가
지난해보다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해 울산지역 상장기업 직원 수는
4만 2천 439명으로 2012년에 비해
30명이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는 울산의 주력산업인
자동차와 화학, 조선산업의 성장세가
주춤거리면서 고용없는 성장이 이어지고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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