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주군 서생면에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가 발생한 지 2주가 지난 가운데 추가감염이
발생하지 않아 AI가 진정 국면에 접어들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울주군은 서생면 나사리에 설치된
방역 초소를 철수했으며, AI 감염이 추가로
발생하지 않으면 다음 달쯤 감염 농가 반경
10㎞ 이내에 내려진 이동제한조치도
해제할 예정입니다.
현재 서생면 신암리, 통도사 IC 등 5곳에
이동초소가 설치돼 있으며
울주군은 AI가 완전히 종료될 때까지 예찰과
방역활동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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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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