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업주 51살 이 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씨는 지난 4월 초부터 최근까지
남구 야음동의 4층짜리 상가건물 2층에
방 10개를 갖춘 마사지 업소를 차려놓고
여종업원을 고용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고용한 여종업원 8명을
조사하는 한편 성매매 알선 횟수와
부당이익 규모 등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 영상부 메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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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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