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의 원인으로 지목된
선령 규제 완화에 대해
김기현 새누리당 울산시장 후보와
조승수 정의당 울산시장 후보가
공방전을 벌였습니다.
조승수 후보는
새누리당 제 4 정조위원장이었던
김기현 후보도 선박 수명의 규제완화에
책임이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김기현 후보는
해운법은 정치적 사안이 아니어서
정조위원장이 관여할 사항이 아니라며
세월호 참사를 정치적으로 악용하는
구태정치는 그만둬야 한다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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