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업용과 주거용 건축물 허가와 착공이
크게 증가해 지역 건설경기가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습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올해 1분기 울산지역
건축 허가면적은 천 백여 동에
96만여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기간에 비해
허가 동수는 15.5%, 허가 면적은
173%가 증가했습니다.
건축물 착공도 천 300여 동에
180만 제곱미터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착공 동수는 59%,
착공 면적은 225%나 크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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