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삼영화마을 기념관 선심성 논란

서하경 기자 입력 2014-05-07 00:00:00 조회수 0

올 하반기 개관 예정인
영화 '씨받이'와'뽕'의 촬영지인
울주군 삼동면 보삼영화마을 기념관이
선심성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울주군의회는 지난달 22일 열린 임시회에서
보삼영화마을 기념관 운영을 맡은 주민들에게 운영비 일부를 지원 가능하도록 하는 조례를
통과시켰습니다.

이에 대해 일부에서는 당초 마을 주민들이
자체 수익금으로 운영하도록 해놓고 뒤늦게
운영비 지원에 나선 것은 신장열 군수의 고향인 삼동면에 대한 선심성 조례라고 지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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