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개교 학교 6곳 중 절반 착공 지연

유영재 기자 입력 2014-05-07 00:00:00 조회수 0

울산에서 내년 개교하는 학교들 가운데 절반이 착공조차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교육청에 따르면
내년 3월 개교하는 6개 학교 가운데
울주군 굴화 장검 지구에 들어서는
장검 중학교와 온산고, 개축 예정인
문수초는 아직 착공조차 못했습니다.

이 때문에 지난해 처럼
40도가 넘는 폭염이나 폭설 등으로 인해
공사가 지연될 경우
내년에 정상 개교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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