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31일 발생한 유니스트 주차장
화재 사고의 보상 절차가 진전을 보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니스트 측은 화재의 원인과 관련한
감식 결과가 나오지 않아 보험사 보상절차가
지연되고 있다며, 학교 안에서 난
사고이니 만큼 피해 차량에 대해
모두 보상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소방당국은 당시 차량 28대가
불에 타고 연구실의 연구장비가 손상돼
12억 원 상당의 피해를 입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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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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