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전기와 가스, 상하수도 요금 등이
7대 도시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에 따르면 1분기 울산지역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 오르는데 그쳤지만
도시가스는 8.9%, 전기 2.7%, 상하수도 0.9% 등
평균 4.1%가 올라 전국 7개 도시 가운데
가장 오름폭이 컸습니다.
울산의 소와 돼지 등 축산물 가격도
9%가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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