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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최대 수출국인 중국 수출이
부진을 면치 못하고 있습니다.
주요인으로는 주력품목인 석유화학제품의
급격한 수출 둔화가 지적되고 있는데,
문제는 단기간에 회복되기는 어렵다는
점입니다.
이용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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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의 최대 수출시장인 대중국 수출이
급격히 줄어들고 있습니다.
투명C\/G) 지난해 11월부터 떨어지기 시작한
대 중국 수출액은 반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OUT)
중국이 울산 수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지난 3월 미국에 뒤쳐지며 월간 수출 1위
국가 자리까지 내줬습니다.
S\/U) 대중국 월간 수출액도 지난 2월
41개월만에 처음으로 10억달러 밑으로
떨어졌습니다.
이 같은 수출 하락세는 수출액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석유화학제품의 급격한
수출 둔화가 주요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CG)세계 경기 침체로 세계의 공장인
중국의 수출경기가 나빠지고,
중국 본토의 자급률이 높아지면서
제품 수요가 꾸준히 줄어들고 있는 겁니다.OUT)
◀INT▶ 심준석 \/ 무역협회 울산지역본부장
"신규시장 개척, 시장 다변화 해야"
고부가가치 미래 먹거리를 찾는 일.
중국 업체들과의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
지역 유화업계가 직면한 과제입니다.
MBC 이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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