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권 단일화 앞두고 주도권 잡기 경쟁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5-08 00:00:00 조회수 0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를 추진하고 있는
야3당은 여론조사를 앞두고 주도권 잡기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이상범 새정치민주연합 울산시장 후보는
반구대 일대를 인류문화유산 지구로 조성하고
동해남부선 폐선부지를 울산의 근현대
역사의 길로 조성하겠다고 주장했습니다.

통합진보당 이영순 울산시장 후보는
치매종합지원센터 설립 등 어르신 공약과 함께
세월호 사고 특검과 청문회 촉구를 위한 서명에
동참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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