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사지 업소 위장 성매매 알선한 일당 검거

최지호 기자 입력 2014-05-08 00:00:00 조회수 0

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8)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4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종업원과 성매수남 등
4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직폭력배인 김 씨는 지인들을 바지사장으로
내세워 남구와 동구지역에 밀실을 갖춘
스포츠마사지 업소 4곳을 차린 뒤,
성매매를 연상케 하는 문자메시지를 무작위로
보내는 수법으로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1억 원 이상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울산지방경찰청)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최지호
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choigo@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