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오늘(5\/8)
마사지 업소로 위장해 성매매를 알선한 혐의로
34살 김모 씨를 구속하고 종업원과 성매수남 등
46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조직폭력배인 김 씨는 지인들을 바지사장으로
내세워 남구와 동구지역에 밀실을 갖춘
스포츠마사지 업소 4곳을 차린 뒤,
성매매를 연상케 하는 문자메시지를 무작위로
보내는 수법으로 지난해 7월부터 최근까지
1억 원 이상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화면-울산지방경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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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호 choigo@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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