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로 크게 위축됐던 소비가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울산의 백화점과 대형마트의 매출이
지난 5일 어린이날을 포함한
황금 연휴 기간동안
최저 7%에서 최고 15%까지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지역 대형마트는
연휴기간 먹거리를 구매하는 수요가 늘며
두 자릿수 매출 증가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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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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