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어제(5\/8) 오후 발생한
후성과 SK케미칼 안전사고와 관련해
울산남부경찰서장을 본부장으로 하는
수사본부를 설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사본부는 남부경찰서의 수사*형사 인력과
경찰청 분석관 등 50여명으로 편성되며
어제 발생한 후성 폭발사고와 SK케미칼
질식사고의 원인과 사법처리 대상자를
밝히는데 주력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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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주 ente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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