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침체로 한동안 중단됐던 울산 하이테크
밸리 조성사업이 본격화됩니다.
울산시가 오늘(5\/8) 고시한 울산 하이테크
밸리 산업단지계획 승인 현황에 따르면
사업규모를 당초 292만 8천㎡에서 86만
6천㎡ 감소한 206만 2천㎡ 로 축소해
추진합니다.
또 올해 하반기부터 삼성SDI 부지를 제외한
개발면적 65만 7천㎡ 가운데 23만 4천㎡를
1단계로 우선 개발해 ,금속가공제품 제조업과
전자부품 업종을 유치하기로 했습니다.
\/\/\/TV
울산시는 사업 조기 추진을 위해 지난해
상반기에 실시한 수요조사 결과를 토대로
산업단지 계획을 일부 변경해 유치업종을
다변화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