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영향, 소비심리 위축 전망

옥민석 기자 입력 2014-05-09 00:00:00 조회수 0

세월호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소비심리가
앞으로도 당분간 위축되는 현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4월 중 울산지역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현재와 비교한 6개월 후의 소비지출전망이
3월보다 3 포인트 하락한 109로
나타났습니다.

생활형편전망지수도 99로 3월에 비해
1p 떨어지고 3월 조사에서 104였던
향후경기전망지수 역시 1p 하락한
103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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