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의 영향으로 울산지역 소비심리가
앞으로도 당분간 위축되는 현상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의 4월 중 울산지역
소비자동향조사에 따르면
현재와 비교한 6개월 후의 소비지출전망이
3월보다 3 포인트 하락한 109로
나타났습니다.
생활형편전망지수도 99로 3월에 비해
1p 떨어지고 3월 조사에서 104였던
향후경기전망지수 역시 1p 하락한
103을 기록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